개발자
류준열

about

되돌아보니

나중에 가면 똑같이 생각할 것 같다. 되돌아가면 지금 32살 이 시간에 내가 원하는 삶을 살겠다고 오버하지도, 겁먹지도 말고 그냥 나답게 살자.

40 Questions to ask your self every year

한 해 회고할때 쓰는 40가지 질문

자이온을 퇴사하고 새로운 회사에 입사하기까지

4달 전에는 돈을 벌려고 일을 하는 거면 돈만 벌면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했고, 4달간의 삽질을 통해 나는 나를 더 사랑해주어야겠다는 결론을 내렸다.

제품팀은 PO 중심으로 움직여야 한다.

제품은 문제를 해결해야 하고, PO의 역할은 문제를 정의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제품팀은 PO 중심으로 움직여야 한다.

경험

경험

잘하자

지난 1년동안은 그냥 떠다니는 유령처럼 산 것 같다. 꿈도 없었고 그래서 목표가 희미했기 때문이다.

설계 리뷰

1. 할 일과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명확히 함으로써 에너지를 흩뿌리지 않는 것. 2. 서로 동일한 이해도를 갖는 것

빨리 만드는게 가장 중요한 상황

그러면 잠재적 버그가 가득해도 상관없다는 말인가? 세분이 차례차례 답변을 해주셨는데, 결론은 다음과 같다. 일단 레퍼런스를 쌓고, 데이터를 쌓고, 사용자를 늘려야 하는 상황이다. 재무재표를 보는 사람과, 기술자의 차이를 다시 한번 느꼈다. 나는 회사에 돈을 벌어줘야 하는 기술자다.

일이 되게 하는 방향으로

준열님 오시고 나서 주간회의도 하고 아사나도 하게 되어서 좋은 것 같아요. 업무 공유도 되고 협업하는게 편해졌어요

시키는대로만 하는 제품팀은 권한없는 책임만 갖게 된다.

만약 '위에서 시키는 대로 해야지' 라며 순응하는 자세였다면 아마 이 프로젝트는 망했을것이고 권한없는 책임만 갖게 되었을 것이다.

면담기록

피드백들을 밟고 작은 발전을 이루어가는 과정속에 PO,PD,SE의 전문성이 모두 필요하기 때문에 개발자는 수동적인 존재가 아니라 주도적으로 제품을 개발해야 하는 존재임.

업무 프로세스 개선에 기여

'다들 문제 없이 잘 하는데 괜히 내가 설치는건 아닌가?' 라는 의심도 들었다. 며칠전 동료분이 '준열님이 오시고 일하는게 편해졌어요.' 라고 해 주셨다. 내가 팀에 조금은 기여한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함께 일했던 리더분들을 따라하려 했다. 좋은 동료들과 일했던 것이 큰 행운이다.

코드스테이츠 정규직 확정되고 썼던 글 (22.4.14)

여튼 어느 주간회의날, 대화를 하다가 어느 단어에 꽃혀서 순간 감정적으로 PM 동료분께 '일을 주말에 하지 않으면 못끝낼 정도로 일을 주고 있다.' 라고 이야기를 했다. '못하겠다고 해도 괜찮으니까 이제 벅차면 얘기하세요.' 라고 말씀해주셨다.

핵클 개발자한테 뜬금없이 연락해서 문제 해결한 날 (22.3.5)

회사 슬랙이 핵클 커뮤니티에 참여중이었는데 핵클 개발자분께 연락해서 고민이 있다고 여쭤보고 싶은게 있다니까 흔쾌히 약속을 잡아 주셨다. 그 부분을 핵클 개발자분께 여쭤봐서 해결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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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류준열 이력서

안녕하세요 기술로 가치를 전달하는 개발자 류준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