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류준열

mystory

성능측정 귀찮아 (Saas 종말론)

성능최적화 매번 하는게 귀찮아서 Saas를 찾아봤는데 UX도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고 해서 그냥 내가 직접 만들었다. 클로드코드는 신이다. 이래서 Saas 종말론이 나왔나보다.

크롬 익스텐션 첫 배포

우리 회사는, 랜딩페이지를 겁~나게 자주 배포한다. ^^ 디자이너분의 검수를 조금이나마 편하게 해드리고자 크롬 익스텐션을 만들었다.

되돌아보니

나중에 가면 똑같이 생각할 것 같다. 되돌아가면 지금 32살 이 시간에 내가 원하는 삶을 살겠다고 오버하지도, 겁먹지도 말고 그냥 나답게 살자.

40 Questions to ask your self every year

한 해 회고할때 쓰는 40가지 질문

Reverse Proxy 적용하여 백엔드 띄우기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사이드프로젝트 서버가 터졌다. 인증서가 만료되어 있었다. 인증서를 갱신하는 과정에서 Reverse proxy를 적용하였는데 그 과정을 기록

오픈소스에 기여

label을 string으로만 받는 코드였는데 커스텀 할 수 있도록 타입을 ReactElement로 바꾸고 PR을 날렸다. 머지되었다.

자이온을 퇴사하고 새로운 회사에 입사하기까지

4달 전에는 돈을 벌려고 일을 하는 거면 돈만 벌면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했고, 4달간의 삽질을 통해 나는 나를 더 사랑해주어야겠다는 결론을 내렸다.

캘린다이어리

동네친구의 아이디어로 만든 일기공유 서비스

랜딩페이지, 이벤트페이지 외주 안되는거 없습니다

랜딩페이지, 이벤트페이지 외주 안되는거 없습니다.

딸깎DD를 하며 느낀 것

사람들은 가치를 느끼면 돈을 낸다. 그렇기 때문에 뭘 만들지보다 어떻게 팔 수 있을까 부터 생각해야 한다. 팔 수 있는걸 만들어야 한다.

마케팅이 중요한듯

뭘 하는진 중요하지 않다 어떻게 하는지가 중요하다. 아무리 열심히 만들어도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으면 잊혀지는거다

한국어 받아쓰기 서비스 sitemap 동적 생성

한국어 받아쓰기 서비스 sitemap 동적 생성하여 별도 작업없이 추가된 컨텐츠 구글에 자동노출

유튜브 쇼츠 기반의 받아쓰기 서비스

유튜브 영상으로 받아쓰기 하는 기능 생성

제품팀은 PO 중심으로 움직여야 한다.

제품은 문제를 해결해야 하고, PO의 역할은 문제를 정의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제품팀은 PO 중심으로 움직여야 한다.

경험

경험

잘하자

지난 1년동안은 그냥 떠다니는 유령처럼 산 것 같다. 꿈도 없었고 그래서 목표가 희미했기 때문이다.

설계 리뷰

1. 할 일과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명확히 함으로써 에너지를 흩뿌리지 않는 것. 2. 서로 동일한 이해도를 갖는 것

빨리 만드는게 가장 중요한 상황

그러면 잠재적 버그가 가득해도 상관없다는 말인가? 세분이 차례차례 답변을 해주셨는데, 결론은 다음과 같다. 일단 레퍼런스를 쌓고, 데이터를 쌓고, 사용자를 늘려야 하는 상황이다. 재무재표를 보는 사람과, 기술자의 차이를 다시 한번 느꼈다. 나는 회사에 돈을 벌어줘야 하는 기술자다.

일이 되게 하는 방향으로

준열님 오시고 나서 주간회의도 하고 아사나도 하게 되어서 좋은 것 같아요. 업무 공유도 되고 협업하는게 편해졌어요

함께 자라기

팀을 성장시키는데 중요한 요소는 심리적 안전감이다. 심리적 안전감은 일상에서 조금씩 쌓아가는 상호간의 존중에 기반한다. 우리팀을 최고의 팀으로 만들기 위해 내가 지금 바로 할 수 있는 행동은 동료를 존중해주는 것이다.

시키는대로만 하는 제품팀은 권한없는 책임만 갖게 된다.

만약 '위에서 시키는 대로 해야지' 라며 순응하는 자세였다면 아마 이 프로젝트는 망했을것이고 권한없는 책임만 갖게 되었을 것이다.

면담기록

피드백들을 밟고 작은 발전을 이루어가는 과정속에 PO,PD,SE의 전문성이 모두 필요하기 때문에 개발자는 수동적인 존재가 아니라 주도적으로 제품을 개발해야 하는 존재임.

업무 프로세스 개선에 기여

'다들 문제 없이 잘 하는데 괜히 내가 설치는건 아닌가?' 라는 의심도 들었다. 며칠전 동료분이 '준열님이 오시고 일하는게 편해졌어요.' 라고 해 주셨다. 내가 팀에 조금은 기여한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함께 일했던 리더분들을 따라하려 했다. 좋은 동료들과 일했던 것이 큰 행운이다.

코드스테이츠 정규직 확정되고 썼던 글 (22.4.14)

여튼 어느 주간회의날, 대화를 하다가 어느 단어에 꽃혀서 순간 감정적으로 PM 동료분께 '일을 주말에 하지 않으면 못끝낼 정도로 일을 주고 있다.' 라고 이야기를 했다. '못하겠다고 해도 괜찮으니까 이제 벅차면 얘기하세요.' 라고 말씀해주셨다.

핵클 개발자한테 뜬금없이 연락해서 문제 해결한 날 (22.3.5)

회사 슬랙이 핵클 커뮤니티에 참여중이었는데 핵클 개발자분께 연락해서 고민이 있다고 여쭤보고 싶은게 있다니까 흔쾌히 약속을 잡아 주셨다. 그 부분을 핵클 개발자분께 여쭤봐서 해결할 수 있었다.

소프트웨어 장인 독후감

하지만 이것들 보다 가장 중요한건 개발자 개개인이 '소프트웨어 장인 정신'을 갖는 것이다. 소프트웨어 장인 정신이 없다면 나머지는 다 껍데기다.

하이빌리지 : 위치기반으로 가까운 관광지 보여주는 서비스

주말에 어디 놀러갔다 오고 싶어서 구글에 여행지를 검색하면 티스토리 광고글이 가장 상단에 있는 경우가 많다. '시각적으로 한눈에 가까운 관광지를 볼 수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내 주변 가까운 관광지를 보여주는 서비스를 만들었다.

도메인 주도 설계란 무엇인가? (Domain Driven Design Quickly)

개발자가 일하는 방식이 지난 십수년간 많이 변화했지만, 동료들과 함께 제품을 만든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CTO님께서 이 책은 DDD의 시작에 불과하다고 말씀해주셨다.

profile

개발자 류준열 이력서

안녕하세요 기술로 가치를 전달하는 개발자 류준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