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류준열

오늘 클로드코드와 만든 것

요새는 클로드코드로 이것저것 만들어보고 있다.
개발언어, 프레임워크에 대한 이해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생각'인것 같다.

기획자가 개발, 디자인을 할 수 있고 디자이너도 개발, 기획을 할 수 있으며 개발자도 기획, 디자인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아직은 PM,PD,SE 의 직군이 나뉘어있지만 점점 기술의 발전은 가속화될것이고 곧 각자의 전문성을 AI가 대신할 수 있게 되면서 이 모든걸 조율하고 생각하는 능력이 중요해질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개발자는 코드의 디테일을 파악할 수 있으므로 조금 더 유리한 위치에 있는게 아닐까 싶다.

여기서 내가 개발자로 계속 살고자 한다면, 공식문서를 공부하고 직접 코드를 작성해보고 test 브랜치에서 리팩토링 해보는것이 아니라 AI와 무언가를 만들면서 궁금한 부분을 AI에게 물어보고 원리, 실전사례를 파악하는 방식으로 경험을 쌓아야 할 것 같다.

개발자 대시보드

https://dev-dashboard-sand.vercel.app/

최신 개발동향과 star가 많은 레포지토리들을 보여준다.

타워디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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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하던 플래시 게임을 추억하며 만들어보았다.